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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연맹, BBQ와 H리그 후원 계약 체결… 서울 경기 관람객에 BBQ 상품권 제공

2025-02-06

한국핸드볼연맹 오자왕 사무총장(오른쪽)과 이동영 BBQ 실장이 '24-25 핸드볼 H리그' 후원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한국핸드볼연맹은 대한민국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과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연맹은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서울 경기 기간 동안 BBQ의 협찬을 받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층 특화 좌석인 'BBQ존' 관람객을 대상으로 1인당 BBQ 상품권 9000원권 2장씩을 제공할 예정이다.

 

H리그 서울 경기는 2월 21일~3월 2일, 4월 11일~27일 진행 예정이며, 총 69석으로 운영되는 BBQ존의 주말기준 입장권 가격은 15000원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BBQ 이동영 실장은 "핸드볼 종목이 활성화되고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져 H리그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는 동시에 H리그가 활성화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연맹 오자왕 사무총장은 "팬 퍼스트를 지향하는 H리그에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인 BBQ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BBQ존을 통해 팬들이 더욱 만족하는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BBQ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기간 동안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1층 좌석을 '프리미엄석'과 특화 브랜드존인 'BBQ 존' '플레이어스 존' '게토레이 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팬 퍼스트를 기반으로 경기장을 방문하는 모든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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