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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하나카드 'K리그 축덕카드', 2025시즌도 K리그 입장권 할인 혜택 제공한다

2025-02-2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하나은행, 하나카드가 함께하는 'K리그 축덕카드' 혜택이 2025시즌에도 계속된다.

 

'축덕카드'는 지난 2019년 출시돼 K리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카드 상품으로, K리그 전 구단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카드다.

 

작년에는 카드 출시 5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디자인 공모 이벤트를 열어 카드 디자인을 리뉴얼하는 등 K리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 시즌에도 축덕카드 소지자는 K리그1, 2 26개 전 구단 경기와 코리아컵 경기 입장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또는 현장 구매 시, 좌석 등급에 상관없이 신용카드는 장당 5000원, 체크카드는 장당 3000원이 할인된다. 단, 구매 횟수는 월 2회, 1일 2매로 제한되며 할인 혜택은 올해 7월 31일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축덕카드 소지자는 대전하나시티즌 MD샵 구매 시 상시 5% 현장 할인을 받을수 있고 이밖에도 교통, 쇼핑, 간편결제 등 다양한 생활 할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2017년부터 K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온 하나은행은 2028시즌까지 K리그 타이틀 스폰서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맥스포츠뉴스 손현하 편집인 hhson@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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