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 이랜드 FC]
다시 한번 1부 승격에 도전하는 서울 이랜드가 홈 개막전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한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오후 4시30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올 시즌 승격을 목표로 내건 서울 이랜드는 '110%, Over the limit'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춰 경기장 내외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장외에는 미니 축구장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된다. 장내에는 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계를 뛰어넘어 이루고 싶은 올해 목표'를 보내면 사연 소개와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울 이랜드는 특별한 홈 경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경기 전 선수들과 하이 파이브를 하고 그라운드에서 워밍업을 관람할 수 있는 '온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어린이를 위한 축구 체험 프로그램 '레울키즈 패키지'도 모집 중이다.
홈 개막전을 맞아 경품도 준비됐다.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뉴발란스 운동화, 비기캐리어, 탐앤탐스 커피머신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올 시즌 '110%, Over the limit'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팬들과 함께 한계를 뛰어넘는 열정적인 시즌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경기장에 방문해서 많이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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