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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경남, 2025시즌 홈 개막전 맞아 도민 화합과 축제의 장 마련한다

2025-03-14

[사진=경남FC]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4라운드 홈 개막전을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경남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전남드래곤즈와 올 시즌 첫 홈 경기를 치른다.

 

이을용 감독 체제 아래 이규백, 한석종을 추가 영입하며 기대감이 커진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경품 제공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경기장 외부에 축구 체험존을 확대하고, 캠핑존을 조성해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메가스토어 리뉴얼을 통해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해군교육사령부 군악대·취타대 공연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무학, 2025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해군교육사령부 등 지역 내 기관 및 기업과 함께하는 홍보부스 내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해 지역 사회와 도민 간 소통 기회도 마련했다.

 

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도 준비됐다. 경기 전, 팬 사인회를 포함해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들과 직접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그라운드 하이파이브'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마이홈데뷔'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예정이다. 경기 후에는 선수단 퇴근길 팬미팅을 통해 경기장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로봇청소기, 이동식 무선 TV, 스마트워치, 태블릿PC, 한우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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