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여자부, 26-27시즌부터 9개 구단 체제로

[사진=충남개발공사]
다음 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가 9개 팀 체제로 재편될 전망이다.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10일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핸드볼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은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를 중심으로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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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