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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경기장 가득 채운 육군 장병들… 한국핸드볼연맹, 육군과 '윈윈 모델' 구축 주목

2026-04-06

육군 장병들이 핸드볼 H리그 경기장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한국핸드볼연맹(KOHA)이 대한민국 육군과 손잡고 리그 흥행과 군 홍보라는 성공적인 '윈윈(Win-Win) 모델'을 구축해 스포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군 장병들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전을 펼치면서 H리그에 활력을 더하고, 육군은 각종 이벤트를 펼치며 톡톡한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연맹은 25-26 핸드볼 H리그 시즌을 맞아 육군과 제휴를 맺고 장병과 군무원에게 동반 1인까지 핸드볼 경기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연맹 측은 "핸드볼 특유의 빠르고 다이내믹한 공수 전환과 거친 몸싸움도 불사하는 플레이가 육군의 강인한 투지와 맞아떨어지면서 군 장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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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