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우승… 충남도청이 2위 SK호크스 잡으면서 매직넘버 소멸

2026-04-06

충남도청 육태경.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인천도시공사가 정규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충남도청은 26일 오후 8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SK호크스를 25-22로 이겼다.

 

이로써 2연승을 거둔 충남도청은 7승 2무 12패(승점 16)로 4위를 유지하며 3위 하남시청(승점 21)에 승점 5점 차로 따라붙었고, 2연패에 빠진 SK호크스는 14승 1무 6패(승점 29)가 되면서 인천도시공사에 정규리그 우승을 내줬다.

 

인천도시공사(19승 2패·승점 38)는 같은 날 열린 상무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31-29로 승리하며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 둔 상황이었다. SK호크스는 남은 4경기를 모두 이겨도 2위에 머무른다.

 

기사 더 보기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18

 

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