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볼 H리그 여자부 SK슈가글라이더즈가 27일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여자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정규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27일 오후 8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32-31로 이겼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17전 전승(승점 34)으로 1위를 확정했고, 대구광역시청은 6승 2무 9패(승점 14)로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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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