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청 김민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삼척시청이 인천광역시청을 꺾고 정규리그 2위를 확정했다.
삼척시청은 10일 오후 6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6-31로 이겼다.
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14승 1무 5패(승점 29)로 2위가 확정됐고, 2연패를 기록한 인천광역시청은 1승 1무 18패(승점 3)로 8위를 기록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8
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