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슈가글라이더즈 윤예진. [사진=한국핸드볼연맹]
SK슈가글라이더즈가 서울시청을 꺾고 H리그 사상 처음으로 20연승 고지에 올랐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10일 오후 8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서울시청을 30-25로 이겼다.
이 승리로 SK슈가글라이더즈는 20연승(승점 40)을 거두며 전승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4위 탈환을 노렸던 서울시청은 7승 4무 9패(승점 18)가 되면서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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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