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개발공사 선수단. [사진=한국핸드볼연맹]
경남개발공사가 대구광역시청과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을 정규리그 최종전으로 미뤘다.
경남개발공사는 12일 오후 4시10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과 25-25로 비겼다.
이로써 경남개발공사는 7승 5무 8패(승점 19)로 4위를 유지했고, 대구광역시청은 7승 3무 10패(승점 17)로 6위에 머무르면서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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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