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큰 화제를 모았던 <주토피아> 테마 협업에 이은 두 번째 만남이다.
<주토피아> 테마 협업은 앞서 '팀 K리그' 유니폼 제작, FC서울 홈경기 시축, 더현대 서울 및 K리그 구장별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만났다.
특히 더현대 서울에서 열렸던 팝업스토어는 누적 방문객 약 6만 명을 기록하며 K리그와 디즈니 팬들 모두를 사로잡는 저력을 보였다.
이번 협업에서는 K리그 구단별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선정하고, 이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각 구단에 매칭될 캐릭터는 4월 중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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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