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항 황인재가 2026시즌 2-3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80%)과 링티 공식몰(20%)을 통해 집계된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18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