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청 김보은.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서울시청이 삼척시청에 패하면서 마지막까지 노렸던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서울시청은 17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삼척시청에 25-29로 패했다.
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15승 1무 5패(승점 31)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정규리그를 마무리했고, 서울시청은 7승 4무 10패(승점 18)로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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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