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개발공사 이연송. [사진=한국핸드볼연맹]
경남개발공사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경남개발공사는 17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광주도시공사를 30-24로 이겼다.
앞선 경기에서 서울시청이 삼척시청에 패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된 경남개발공사는 광주도시공사를 꺾고 기분 좋게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로 경남개발공사는 8승 5무 8패(승점 21)로 최종 순위 4위가 됐고, 광주도시공사는 5승 1무 15패(승점 11)로 올 시즌을 마쳤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34
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