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청 박재용 골키퍼.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올 시즌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하남시청이 SK호크스를 꺾었다.
하남시청은 19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SK호크스를 27-25로 이겼다.
이 승리로 하남시청은 13승 1무 11패(승점 27)로 정규리그를 마무리했고, SK호크스는 15승 2무 8패(승점 32)를 기록했다. 두 팀은 오는 25일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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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