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신한은행 정규리그 MVP'에 여자부는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 남자부는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맹 투표인단, 핸드볼 출입기자단, H리그 남녀 14개 구단 지도자들이 참여한 MVP 선정 투표 결과 여자부에선 최지혜가 27.7%, 남자부에선 이요셉이 64.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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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