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볼 H리그 여자부 부산시설공단과 경남개발공사의 경기 모습.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지난 1월부터 4개월간 뜨겁게 달려온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가 SK슈가글라이더즈의 전승 우승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오는 25일부터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포스트시즌의 막이 오른다.
한국핸드볼연맹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30분부터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정규리그 3위 부산시설공단과 4위 경남개발공사가 준플레이오프(준PO) 단판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결은 지난 시즌 준PO의 '리턴 매치'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 시즌에는 두 팀의 위치가 바뀐 상태(경남개발공사 3위·부산시설공단 4위)에서 격돌해 부산시설공단이 27-26으로 1골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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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