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베테랑의 힘'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28-22 완파… 2년 연속 PO 진출

2026-04-30

25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경기 종료 후 부산시설공단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부산시설공단이 경남개발공사를 꺾고 2년 연속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성공했다.

 

부산시설공단은 2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준PO) 단판 승부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8-22로 이겼다.

 

부산시설공단은 '에이스' 류은희가 8골로 팀 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고, 권한나가 7골, 이혜원이 5골로 힘을 보탰다. 경남개발공사는 김소라가 8골, 유혜정이 7골을 넣었고, 오사라 골키퍼가 13세이브로 활약했지만 2년 연속 준PO에서 포스트시즌 여정을 마무리하고 말았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93

 

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