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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패 사슬 끊었다! '정규 2위' 삼척시청, 챔프 1차전서 SK슈가글라이더즈 28-22 격파

2026-05-08

정규리그 2위 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프 1차전 승리
이연경·전지연 15골 합작… 박새영 골키퍼 16세이브 맹활약

 

3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삼척시청이 SK슈가글라이더즈에 28-22로 승리했다. 삼척시청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삼척시청이 SK슈가글라이더즈를 꺾고 대망의 챔피언 결정전 첫 승을 따냈다.

 

삼척시청은 3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를 28-22로 이겼다.

 

이로써 삼척시청은 H리그 출범 이후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에 당한 10연패의 사슬을 끊고 첫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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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