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진영·이요셉 16골 합작' 인천도시공사, SK호크스 꺾고 챔프 1차전 승리

2026-05-08

'8골 2도움' MVP 김진영 "2차전에 끝내서 연휴 쉴 수 있게 해 드릴 것"

 

1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인천도시공사와 SK호크스의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점프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인천도시공사가 SK호크스를 꺾고 챔피언 결정전 첫 승리를 따냈다.

 

인천도시공사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SK호크스를 24-21로 이겼다.

 

인천도시공사는 김진영과 이요셉이 각각 8골씩 넣어 16골을 합작하며 SK호크스의 골대를 폭격했다. 안준기 골키퍼도 10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반면 SK호크스는 장동현, 김동철, 하민호, 박광순이 각각 3골씩을 넣어 고른 공격 분포를 보였지만 결정적인 해결사의 부재에 아쉬운 결과지를 받아 들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9

 

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