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17일 열리는 K리그2 12라운드 수원FC와 충남아산의 경기 장소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으로 변경했다.
연맹은 7일 경기 장소 변경을 발표하며 "이달 20일과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및 결승전의 원활한 준비를 위한 협조 차원"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경기의 홈-원정이 바뀜에 따라, 10월 25일 열리는 K리그2 30라운드 충남아산 대 수원FC 경기의 홈 경기장은 기존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수원종합운동장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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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