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창근, 4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인천 김동헌 1184표 차 제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 이창근이 2026시즌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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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