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핸드볼 남녀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훈련을 본격 시작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12일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11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강화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대표팀은 남자 18명, 여자 21명 규모의 예비엔트리로 구성됐다. 대표팀은 향후 단계별 훈련과 평가를 통해 선수 구성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할 예정이며, 8월 말 아시안게임 최종 출전 엔트리 16명을 확정한다.
남자대표팀은 조영신 감독(상무 피닉스), 여자대표팀은 이계청 감독(삼척시청)이 각각 이끌며, 체계적인 훈련 로드맵을 기반으로 조직력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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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