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 김주찬이 2026시즌 5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되며, 팬들은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기간 내 1일 1회씩, 총 3회 참여할 수 있다.
5월 '이달의 골'은 K리그1 11~15라운드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김천 김주찬과 안양 마테우스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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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