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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무패' 화성 차두리 감독, 5월 K리그 이달의 감독상… 개인 첫 수상

2026-06-08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화성 차두리 감독이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5월에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렸다.

 

화성은 5월 첫 경기였던 10라운드 안산전에서 2-0 승리를 거뒀고, 이후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12라운드에서는 선두 부산을 3-2로 꺾었고, 13라운드 충북청주전 3-2 승리, 14라운드 경남전 2-0 승리로 3연승을 달성했다. 화성은 다섯 경기에서 11득점 5실점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두 차례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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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