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천 이청용이 2026시즌 5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를 수상했다.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이하 '페덱스')이 후원하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 경기를 대상으로 리그별 '베스트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 1명을 결정하는 상이다.
이 상은 축구 경기 중 성공적인 어시스트가 보여주는 정확성과 속도에서 착안해, 빠르고 신뢰도 높은 배송을 추구하는 페덱스의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5월 후보로는 K리그1에서 서울 김진수, 울산 보야니치, 인천 이청용, K리그2에서 서울 이랜드 강현제, 대구 류재문, 충남아산 은고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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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