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남자부 경기에서 한국 대표 인천도시공사가 일본 브레이브 킹스 카리야를 34-33으로 꺾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 클럽팀으로 꼽히는 한국과 일본의 핸드볼 리그 우승팀 간 격돌에서 한국의 인천도시공사가 웃었다.
인천도시공사는 20일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남자부 경기에서 일본 챔피언 브레이브 킹스 카리야를 34-33, 1점 차로 꺾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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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