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권경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안양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권경원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안양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안양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권경원은 전반 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테우스가 올려준 크로스를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올 시즌 첫 골이자 이날 경기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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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