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올여름 K리그 팬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 'K리그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K리그 스탬프 투어'는 K리그와 산리오캐릭터즈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팬들이 전국 K리그 경기장을 방문해 '2026 K리그×산리오캐릭터즈 패스포트'에 구단별 스탬프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투어에 필요한 여권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열리는 '2026 K리그×산리오 썸머캠프 팝업스토어'에서 매일 선착순 500명(1인 1개)에게 증정된다. 여권 수령 후 팝업스토어에서 '팀 K리그' 스탬프를 먼저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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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