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글로벌 스포츠 카드 기업 파니니(PANINI)와 함께 국내 최초의 산리오캐릭터즈 트레이딩 카드인 '2026 K리그×산리오캐릭터즈 컬렉션 카드'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 카드는 2024년 팝업스토어 당시 한정 판매했던 캐릭터 카드를 정식 상품으로 확장한 것이다. 올 시즌 K리그×산리오캐릭터즈 협업은 산리오 캐릭터들이 팀 K리그 선수단으로 변신해 여름 전지훈련을 떠나는 '썸머캠프' 콘셉트로 진행된다. 캐릭터들은 여름 햇살 아래 그을린 태닝 디자인으로 등장해 건강하고 이색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총 150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 카드는 구단별 산리오캐릭터즈가 담긴 '베이스 캐릭터 카드' 90종, 단체 사진이 담긴 '스페셜 단체 카드' 2종, 구단별 대표 선수가 포함된 '스페셜 선수 카드' 58종으로 수집 요소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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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