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국의 K리그 경기장이 한여름을 맞아 시원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8월 휴가철을 맞아 K리그 각 구단이 관람객들을 위해 준비한 다채로운 홈 경기 이벤트를 소개했다.
이달 1일부터 8일까지 펼쳐지는 K리그 홈 경기에서는 워터 페스티벌, 지역 연계 행사, 체험형 이벤트 등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팬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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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