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광주FC 미드필더 문민서가 2026시즌 7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신예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 후보 자격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 경기 첫 출전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4시즌 이후 데뷔)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해당 월 소속팀 총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소화한 선수에게 주어진다.
최종 수상자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44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