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FC 박건하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FC 박건하 감독이 2026시즌 7월 K리그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7월에 치러진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무패 행진을 달렸다.
수원FC는 7월 첫 경기였던 16라운드 안산전에서 3-1로 승리한 데 이어, 17라운드 전남전에서는 5-0 대승을 거뒀다. 이후 18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는 2-2 무승부를 기록했고, 19라운드 대구전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7월 일정을 무패로 마무리했다.
수원FC는 7월 4경기에서 총 12득점 4실점을 기록, 공수 양면에서 완성도 높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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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