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9~10월 A매치 4연전 상대가 최종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상대로 남미의 강호 에콰도르, 우루과이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추석 연휴 직전인 9월 24일 에콰도르와 맞붙은 뒤, 28일 우루과이와 대결을 펼친다. 이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전을 치르는 일정이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45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