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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데뷔골' 전북 김예건, 7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 역대 최연소

2026-08-14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7월 이달의 골은 K리그1 16~20라운드를 대상으로 후보를 선정했으며, 김예건과 포항 완델손이 경합을 벌였다. 김예건은 17라운드 울산전 후반 34분에 터뜨린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후보에 올랐고, 완델손은 16라운드 안양전 후반 26분 시원한 득점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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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