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 백종범이 2026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80%)과 링티 공식몰(20%)을 통한 팬 투표 결과를 종합해 결정된다.
7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16~20라운드를 대상으로 후보를 선정했으며, 백종범과 인천 김동헌이 경쟁을 펼쳤다. 백종범은 20라운드 대전전 후반 16분 문전 근거리에서 나온 주민규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후보에 올랐고, 김동헌은 19라운드 울산전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의 날카로운 프리킥을 쳐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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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