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서울 안데르손이 2026시즌 7월 K리그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를 수상했다.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하 페덱스)이 후원하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어시스트 장면을 선보인 선수 1명을 팬 투표로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축구에서 성공적인 패스가 보여주는 정확성과 속도를 페덱스의 브랜드 가치와 결합해 제정됐다.
7월 후보로는 K리그1 바사니(부천), 안데르손, 엘쿠라노(안양), K리그2 박창환(서울E), 세라핌(대구), 윤일록(경남) 등 6명이 경쟁을 펼쳤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59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