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마테우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안양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마테우스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인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안양의 2-1 역전승을 견인했다. 안양은 전반 40분 인천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마테우스가 전반 종료 직전 동점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40분 프리킥으로 역전골을 기록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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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