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이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울산에서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K리그 드림플레이어 축구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K리그 드림플레이어'는 HD현대1%나눔재단과 K리그어시스트가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전·현직 K리그 선수들이 일대일 멘토로 나서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고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진행을 맡아 멘티 14명과 전 일정을 함께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8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