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야고.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 야고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야고는 지난달 2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김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44분 동점골을 터뜨린 야고는 후반 30분 팀의 세 번째 골까지 기록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울산은 야고의 멀티골과 강상우의 시즌 첫 골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두며 K리그1 26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또한 야고, 이동경, 정승현, 조현우 등 각 포지션의 선수들이 고르게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9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