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FC서울의 아시아 클럽 대항전 일정과 포항스틸야드의 시설 보수 상황을 반영해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리그 일부 경기 일정 및 개최 장소를 변경했다.
먼저, 서울의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참가에 따른 경기 간격 확보 차원에서 32라운드 일정이 조정됐다.
연맹은 10월 14일 열리는 서울의 ACL2 경기 이후 선수단의 충분한 회복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당초 10월 17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32라운드 서울 대 김천의 경기를 하루 늦춘 10월 18일 오후 4시30분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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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