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데뷔해 8월 접수했다… '2005년생 승리 토템' 부천 성예건,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부천FC1995의 신예 성예건이 데뷔 두 달 만에 K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우뚝 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부천 공격수 성예건이 2026시즌 8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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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