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이탈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주SK FC 이탈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1-0 승리를 이끈 제주 이탈로를 K리그1 3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탈로는 전반 36분 터뜨린 선제 결승골을 포함해 공수 전반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이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승리한 제주는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리며 K리그1 3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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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