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되는 '제53회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K리그 홍보에 나선다.
LA 한인축제는 한국의 음식과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대표적인 한인 문화축제로, 지난해 약 40만 명이 찾았다. 올해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며, 29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연맹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2년 연속 'K리그 데이' 뷰잉파티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LA 한인축제에서는 홍보 부스를 통해 현지 방문객들에게 K리그를 소개한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57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