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과 글로벌 스포츠 카드 브랜드 파니니(PANINI)가 신규 K리그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 '2026 K리그 파니니 옵시디언 사커 하비'를 출시한다.
연맹은 2023년 파니니와 업무 협약을 맺은 뒤 매년 다양한 K리그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 7월 '2026시즌 K리그 트레이딩 카드'를 출시했으며, K리그×산리오캐릭터즈 컬렉션 카드 등 다양한 리테일 컬렉션도 내놓았다.
트레이딩 카드는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리테일 컬렉션과 소장 가치를 높인 하비 컬렉션으로 나뉜다. 하비 컬렉션은 전문 카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고급 라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옵시디언'은 파니니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브랜드로, K리그 컬렉션으로는 첫선을 보인다. 흑백 색감을 강조한 디자인과 금속 질감이 특징이며, 이동경,정승원, 이승우 등 올 시즌 K리그에서 활약 중인 주요 선수들의 카드를 포함해 총 400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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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