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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마테우스, 울산전 중거리 슛으로 9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

2026-10-16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 마테우스가 2026시즌 9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적인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에서 진행하는 팬 투표로 결정된다. 팬들은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하루 한 번씩, 최대 3회 투표할 수 있다.

 

9월에는 K리그1 27~30라운드에서 나온 득점을 대상으로 안양 마테우스와 강원 카림이 후보에 올랐다.

 

마테우스는 30라운드 울산전 전반 27분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카림은 27라운드 안양전 전반 20분 상대 골문 구석을 겨냥한 중거리 슛으로 후보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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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