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 김정훈이 2026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적인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팬 투표를 진행하며,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 투표 결과 80%와 링티 공식몰 투표 결과 20%를 반영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각 채널 가입자는 하루 한 번씩, 투표 기간 동안 최대 3회 참여할 수 있다.
9월에는 K리그1 27~30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안양 김정훈과 광주 김동화가 후보에 올랐다.
김정훈은 30라운드 울산전 후반 추가시간 야고의 강력한 페널티킥을 막아냈다. 김동화는 30라운드 전북전 후반 32분 골문 구석을 향한 도도의 헤딩슛을 걷어내 후보로 선정됐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16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