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5' 경기 모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팀과 해외 유소년팀이 참가하는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 2023년 처음 개최된 '인터내셔널 유스컵'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올해는 K리그에서는 광주FC, FC서울, 울산 HD, 인천유나이티드, 포항스틸러스의 5개 팀이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가시와 레이솔, 라싱 산탄데르, AD 우니온 아다르베, FC미트윌란, 시드니FC, PVF 풋볼 아카데미 등 6개 팀이 출전한다.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초청팀인 인천남고를 포함해 총 12개 팀이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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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