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서울의 조기 우승과 인천의 파이널A 합류를 확정한 K리그1이 파이널라운드 체제로 본격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파이널라운드 일정을 26일 발표했다. 파이널라운드에서는 상위 6개 팀이 파이널A, 하위 6개 팀이 파이널B로 나뉘어 34라운드부터 38라운드까지 팀당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서는 서울이 조기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나머지 5개 팀이 2027-2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 파이널B에서는 K리그1 잔류와 최종 순위를 둘러싼 승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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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